티스토리 뷰

컴퓨터 버리는 법 정말 간단합니다. 모니터든 본체 버리기든 이걸로 굳이 고민까지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. 제대로 처리하고 싶다면 약간의 온라인 발품을 파는 것도 좋습니다. 중고컴퓨터 수준에 따라서 약간의 돈을 받고 넘길 수도 있지요. 

<컴퓨터 버리는법, 본체 버리기 간단해요>

컴퓨터 버리는 법

사용한 지 오래되어서 성능이 떨어지니 이제는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? 그냥 집 앞에 내다 놓기만 해도 됩니다. 폐기물처리 규정상 스티커를 붙어야 하지만, 중고컴퓨터는 밖에 내놓고 몇 시간 후에 다시 가보면 사라져있을겁니다. 왜냐면 돈이 되기 때문이죠.

컴퓨터 버리는법, 본체버리기

부품 하나하나가 돈이 될 수 있고, 그 부품 안에 있는 더 작은 부품이 돈이 되기도 합니다. 만약 반드시 파손해서 버리고 싶다면 업체를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. 버릴 때 '하드디스크'는 백업을 다 한 이후에 포맷까지 해서 버려야 합니다. 일반 개인 해드는 복원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, 내 신상이 털릴 수도 있으니 하드디스크만큼은 조심해서 버려야 해요.

컴퓨터 본체 버리기

- 고물상에 버리기 : 그래도 집앞에 그냥 내놓기 민망하다면? 아파트라 딱히 내놓을 곳이 없다면? 그냥 가까운 고물상 갖다주면 엄청 좋아라 합니다. ^^ 

- 중고나라 등에 판매하기 : 대표적인 중고거래 사이트인 중고나라, 요즘 많이들 활용하는 번개장터 앱에서 판매할 수도 있어요. 본체를 통으로 팔 수 없다면 하드디스크, 램, 그래픽카드, 쿨러, 메인보드 등으로 잘게 분리해서 하나씩 파는 방법도 있습니다. 이거 직접 못하겠다고요? 그럼 주변에 컴퓨터 잘 아는 사람한테 부탁하세요. 팔아서 5:5로 나누자고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? 저라면 무조건 돈 받고 팔겠습니다. 

컴퓨터 버리기

- 정식으로 버리기 : 이렇게 컴퓨터 본체 버리기 하는 분들을 없을 거라 생각해요. 하지만, 돈 몇 푼에 바들바들 떨기 싫다면 그냥 주민센터에서 스티커 발부받아 붙인 뒤 내놓으면 됩니다. ^^ 몇천 원 정도 들어요.

빠르게 변화하고, 특히 IT의 발전 속도는 엄청나죠. 그래서 잠깐만 써도 IT 기기는 고물이 되기도 합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성비를 따져가며 저렴하게 쓰는 사람도 많고,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. 그래서 다른 제품은 몰라도 컴퓨터 관련은 그냥 내어놓기만 해도 금세 누가 가져가게 되는 것이지요.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. ^^

[아래 참고글]

- 유튜브 음원추출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

- 구글 우회접속하는 법

-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? tts프로그램 소개

댓글